'사랑' (으)로 검색한 결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한국영화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정말 결혼하면 다 이래?!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달콤한 신혼생활도 잠시. 사소한 오해와 마찰들이 생기며 ‘결혼의 꿈’은 하나 둘씩 깨지기 시작하는데…. 이 결혼, 과연 잘 한 걸까? 도대체 말이 안 통하는 철부지 남편 ‘영민’ 사사건건 잔소리만 늘어가는 아내 ‘미영’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상상하고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백일장 키드의 사랑
한국드라마
그때 그 시절, 작가를 꿈꿨던 사라진 백일장 키드들은 지금 뭘 하며 살고 있을까? 빛바랜 원고지에서, 펜을 굴리며 고뇌하던 사춘기 소녀를 다시 만났다. 잊혀진 백일장 키드들의 추억과 사랑을 통해, 아직 꿈을 꾸는 청춘들에게 무뎌진 가슴 한편의 설렘을 되찾아주고자 한다.
사랑의 하츄핑 (2024)
[극장판] 에니메이션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꼭 만나길 바라는 로미. 우연한 기회에 하츄핑을 처음 본 뒤, 운명의 인연임을 알아본다. 로미는 하츄핑을 찾기 위해 반대를 무릅쓰고 새로운 길을 떠나지만, 마침내 만나게 된 하츄핑은 인간과의 소통을 거부하는데…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 (2012)
에니메이션
외딴 산골에서 할아버지에게 사냥을 배워 솜씨 좋은 사냥꾼으로 성장하고 있는 소녀 하마지. 무사가 되겠다면서 일찌감치 산골을 떠나 수도인 에도에서 살고 있는 오빠 도세츠. 할아버지마저 돌아가신 뒤 혼자가 된 여동생의 소식을 전해 듣고, 자기가 보살펴줄 테니 에도로 오라고 편지를 보낸다. 도세츠의 집을 찾아 에도를 헤매던 중, 하마지는 죽은 개의 목이 즐비하게 놓여져 있는 광경에 충격을 받는다. 에도의 군주가 현상금을 걸어 인간(人)과 개(犬)의 혈통을 이어받은 '후세(伏)'를 사냥하게 한 뒤, 전리품으로 전시해 놓은 것이었다. 우연히 거리에서 만난 백발소년 시노의 도움으로 오빠를 무사히 만나게 된 하마지는 사냥꾼의 본능으로 후세를 쫓는다. 그리고 마침내 시노가 마지막 남은 후세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백만장자의 첫사랑
한국영화
모처럼 학교에 갔다. 왜? 학교와 굿바이 하러! 학교 다니는 것도 지겹고, 경찰서 다니는 것도 귀찮다. 할아버지 유산 받는 날, 가볍게 박차고 나올 생각이었으니 하루 덜 채운들 무슨 상관! 진정한 백만장자가 되는 주민등록증을 받아들 내일이 기다려진다. 내일은 내 생애 최고의 날이다. 음화화홧! 오늘이면 수 천억이 내 껄 줄 알았다. 이런.... 그 밉살맞은 변호사가 언젠가는 내 발등에 도끼를 찍을 줄 알았다. 젠장. 그 산골엔 왜 가라는 거야? 그 학교는 왜 꼭 졸업해야 하는데? 할아버지! 왜 절 이렇게 골탕 먹이시는 겁니까!!! 도대체 왜!!!!! 이 놈의 구질구질한 산골. 그리고 이 자식들은 순진한 건지, 단순한 건지 도대체 정체들을 알 수가 없다. 교장에게 돈을 주고 퇴학만 시켜달래도 도무지 말이 씨도 안 먹힌다. 전학 첫 날부터 반장이라 잘난 체 하는 은환이란 계집애는 사사건건 태클을 건다. 그런데 이상하다. 언제부턴가 어이없게도 그 뻣뻣하고 멋대가리 없는 계집애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내가 왜 이러는 거지? 지금 당장 이 산골학교를 벗어나야 하는데... 유산에만 신경 써야 하는데...
사랑의 가위바위보
한국영화
그녀는, 너무 예뻤다! 고지식하고 눈치 없는 성격으로 소개팅만 했다 하면 줄줄이 퇴짜를 맞아온 ‘운철’. 어느 날, 심기일전하며 새롭게 만난 소개팅녀 ‘유진’과 어색함을 모면하고자 제안했던 가위바위보 게임에 괜한 승부욕을 발휘하다 아니나다를까 또다시 퇴짜를 맞는다. 상심해 있던 운철 앞에 나타난 길 잃은 강아지 한 마리. 그런데 우여곡절 끝에 찾은 강아지 주인 ‘은희’는, 완전 운철의 이상형이다! 운철은 자신의 운명을 시험해 보고자 그녀에게 다시 한번 가위바위보 게임을 제안하는데….
사랑따윈 필요없어
한국영화
진심과 거짓이 마주친 순간, 사랑은 위험해진다... 위험한 남자, 28억 7천만원 짜리 거짓말을 시작하다 “이건 너무 싱거운 게임이 될 것 같은데...” 아도니스 클럽 최고의 호스트 줄리앙(김주혁). 그에게 여자는 장난감보다 쉬운 유희의 상대이고, 달콤한 속삭임 한 마디에 쉽게 열리는 간편한 지갑이다. 그에게 깊이 빠져든 고객의 자살 사건에 연루된 줄리앙은 감옥에서 나와 다시 화려한 인생을 꿈꾸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클럽퇴출이라는 잔인한 통보와 28억 7천만원이라는 엄청난 빚 뿐.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냉혈한 광수(이기영)가 단 30일의 시간을 조건으로 그의 목을 조여오고... 그 순간, 아버지를 잃고 혼자가 된 상속녀 민(문근영)이 어린 시절 잃어버린 오빠를 찾고 있다는 기적 같은 전화가 걸려온다. 스무살, 위험한 남자에게 빠져들다 “그 사람이 나의 오빠가 아니라면 좋겠어...” 교통사고로 사망한 자신의 운전사 류진의 핸드폰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줄리앙은 그가 상속녀의 유일한 혈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죽은 류진 대신 16년 전 헤어진 가짜 오빠 행세로 유산을 손에 넣겠다는 계획을 세운 줄리앙은 그를 따르는 후배 호스트 미키(진구)와 인생 전부를 건 마지막 게임을 시작하는데... 어마어마한 저택을 찾은 그는 여동생 민이 앞을 보지 못한다는 뜻밖의 행운에 안도한다. 류민은 시력과 함께 세상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채, 자신의 옆을 지키고 있는 이선생(도지원)의 헌신적인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를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버텨가고 있다. 철저히 혼자라고 믿고 있는 민의 어둠 속으로 어느 날, 오빠라는 이름으로 낯선 남자가 걸어 들어오고... 가짜 오빠 줄리앙의 손을 잡는 민은 알 수 없는 떨림을 느끼는데... 차가운 그들의 뜨거운 거짓말...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사랑에도 저작권이 있나요
한국영화
‘선배 여친과 홧김에 섹’, ‘친구 누나 시리즈’ 등 인터넷 인기 야설의 작가 아놀드. 현실은 입시학원 강사이자 신춘문예 당선을 꿈꾸는 생계형 작가 동명(최재환). 어느 날 그의 앞에 첫 사랑 소연(왕빛나)이 나타난다. 그가 쓴 소설 중 ‘선배 여친과 홧김에 섹’의 저작권을 주장하며 그 동안 벌은 수익금을 나눠달라는 것! 가뜩이나 첫 사랑 실패 후 소연을 증오하며 삐뚤어진 여성관을 갖고 있는 동명에게는 기가 찰 노릇이다. 소연은 저작권료를 받기 전까지는 절대 못 간다며 동명의 집에 주저 앉고 동명은 그래도 돈은 안 줄 거라며 소연을 없는 사람 취급하지만 그녀는 오히려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며 십 년 전 그때처럼 줄 듯 말듯 애간장만 태운다.
움졸로: 사랑에는 약도 없지 (2025)
해외영화
미인대회 우승자였지만 공개석상에서 스캔들을 폭로해 왕관을 잃고 만 토고. 모든 걸 밝히는 책을 내기로 한다. 연애사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오리무중인 채로.










